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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ICT로 상상해 본 미래의 하루

“알람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면 기분이 정말 나빠요,
그때 내 기분을 달래주는 상쾌한 노래가 나오면 한결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운전 중에 누가 내 앞에 끼어들면 짜증이 막나요,
나도 확 그래 버릴까 하는 순간 감성ICT가 보내는 안전신호 덕분에 진정할 수 있었죠.”

“내가 말하기도 전에 숨은 속마음까지 알아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나의 생체 신호만으로 기분을 파악하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내 표정을 인식하고 슬픔을 달래주는 음악을 틀어주거나 나의 빨라지는 심박 수를 느끼고 분노를 잠재워주려고 창문을 열어주는 나만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 이 꿈만 같은 상상이 모두 감성 ICT를 통해 실현 가능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감성 ICT?! 정체가 무엇이니?

 

감성 ICT는 ICT 산업을 인간의 감성 관리에 적용한 기술입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감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기기에 명령을 직접 입력했습니다. 하지만 감성 ICT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영상이나 센서를 통해 인간의 표정이나 말투, 뇌파 심전도 등 신체 감성 정보를 직접 인지합니다. 이렇게 인지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감정 상태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그렇다면 감성 ICT를 통해 달라질 미래의 우리 생활, 감성ICT와 함께하는 감성씨의 하루를 통해 함께 살펴볼까요?

감성 ICT 예시 사진 1
감성 ICT 예시 사진 2
감성 ICT 예시 사진 3
감성 ICT 예시 사진 4
감성 ICT 예시 사진 5

만약 감성씨가 오늘 감성ICT 없는 하루를 보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피곤한 하루를 시작했고, 본인이 숨이 가쁜지도 모른 채 헐레벌떡 회사 업무를 시작했겠죠. 어쩌면 좋아하는 SDS뉴스를 놓친 채 잠들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감성씨는 감성ICT 덕분에 직접 노래를 틀거나, TV 채널을 돌리는 수고 없이 모든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었어요. 감성씨의 하루처럼 누군가 옆에서 나의 불쾌지수를 낮춰주고 행복지수를 올려준다면 웃는 날들이 더욱 많아지지 않을까요? 아직 감성 ICT 기술들이 우리들의 실생활에 보편화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날이 기대가 됩니다!

글/사진 :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8기 임한솔, 남상우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8기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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