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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로 진화한 첼로(Cello) 클라우드 경험해 보세요!

+ 검증된 통합 물류솔루션인 첼로를 SaaS형태로 제공

+ 첼로 솔루션 사용에 있어 초기 인프라투자 부담 절감돼

+ 경쟁력 있는 가격,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해가는 물류 사업엔 유연한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첼로(Cello) 클라우드가 제격입니다”

통합 물류솔루션 Cello를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형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새롭게 선보인 삼성SDS Cello플랫폼팀 신우용 상무는 이렇게 강조했다.

삼성SDS 신우용 상무

삼성SDS타워 마젤란 홀에서 열린‘Cello Tech Fair 2016’에서 ‘Cello Plus and Beyond’을 주제로 스피치를 마친 신 상무는“기존의 Cello 솔루션을 기업들이 적용하기 위해서는 서버 구축비 등, 솔루션을 이식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했지만 클라우드로 이용하면 이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Cello 클라우드를 도입한 고객들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초기 IT 인프라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기술 적용 등을 통해 최적의 물류배송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신우용 상무 인터뷰▲ 삼성SDS Cello플랫폼팀 신우용 상무와 인터뷰 중인 대학생 기자단 8기 김문수, 김신비

신 상무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의 SaaS SCM서비스는 고객의 판매 물동정보를 활용해 미래 수요 정보와 고객이 관리하는 예측정보로 영업 리스크와 기회를 각각 분석 해주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Cello는 이미 28개국 45개거점 144개 사이트에서 사용중인 서비스입니다. 국내외 유수 고객사들의 물류 아웃소싱 비즈니스(BPO)를 통해 이미 검증된 솔루션 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솔루션이 클라우드에서 구현될 경우, 소정의 이용비만 내면 Cello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원하는 집에서 살고 싶어서 집을 통째로 샀는데 마음에 안들 수 있잖아요? 원하는 집에서 살기 위해서 월세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셈이지요. 이를 통해 Cello 솔루션을 더 많은 기업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상세하게 파악하고, 유관부서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려움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협업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지요.

이를 위해서 만들고 끝이 아닌, 현장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또한 개발팀의 수많은 인력들이 어떻게 하면 최적화된 물류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지 밤낮으로 고민하고 이야기하면서 성과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신 상무는 Cello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계획에 대해선 현재는 물류가시성 서비스, 적재 최적화 서비스, VR을 이용한 가상창고시스템 등을 제공하지만 앞으로 Cello에서 이미 구현된 Analytics, 레포트 작성 기능들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국내에도 해외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하려는 기업이 많은데 Cello가 클라우드를 통해 더 나은 물류BPO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이러한 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의 요구사항에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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