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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Cello, 클라우드로 혁신하다!

안녕하세요.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9기 신경희입니다.

삼성SDS가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AWS Summit Seoul 2017(Amazon Web Services Summit Seoul 2017)에 참가해 Cello 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를 소개했는데요.

삼성SDS SL사업부 신우용 상무는 <삼성SDS의 SCM 고도화를 위한 클라우드 활용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발표는 제조∙통신 트랙의 주요 강연으로 꼽을 수 있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삼성SDS SL사업부 신우용 상무

신우용 상무는 “물류 전문지 JOC(The Journal of Commerce)에서 삼성SDS가 Cello를 기반으로 물류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하고 있다는 특집 기사를 실었다”며, “삼성SDS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전세계 30여 개국, 150여 개 사이트, 1,300여 개의 실행 파트너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 삼성SDS의 Cello (첼로)란?

Cello는 삼성SDS가 제공하는 통합 물류 솔루션입니다. 실시간으로 최적화된 경로를 찾아내고 리스크 관리를 해주며, 머신 러닝 기법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을 적용해 적재 최적화 및 창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물류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Cello의 핵심 영역을 클라우드로 전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우용 상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물류 가시성을 높이고, 가상 창고를 관리 할 수 있는 삼성SDS의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라며, “Cello의 더욱 다양한 SCM 물류 솔루션들을 AWS 클라우드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SDS SL사업부 신우용 상무의 강연

이번 강연의 핵심은 “Cello Demand Sensing” 이었는데요. “Cello Demand Sensing” 은 머신 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판매 패턴을 분석하고, 주(week), 일(day) 단위로 판매 지수를 예측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는 기존의 통계적 방법보다 자동적이고, 대량의 판매 수요 예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객은 정확하고 빠른 수요 예측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양일간 진행된 AWS Summit

양일간 진행된 AWS Summit은 IT 업계 종사자들의 축제였습니다. 다양한 강연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으며, 제 4차 산업혁명이 가까워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삼성SDS의 Cello가 물류 업계의 지평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AWS Summit Seoul 2017 참관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글 :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9기 신경희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9기 - 신경희 ICT와 대학생의 연결!고리! ICT 기술 / 대학생 트렌드 등 다양한 소식들을 대학생의 관점에서 취재하여 SNS를 통해 삼성SDS와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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