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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1천여 명의 개발자들이 삼성SDS타워에 모였습니다. 이름하여 개발자들의, 개발자들에 의한,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Spring Camp 2017>에 참석하기 위해서 입니다.

Spring Camp가 주최하고, 삼성SDS가 후원사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SDS 임직원과 외부 개발자들이 인연을 맺고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그럼 행사 현장으로 같이 떠나볼까요??^^

Spring Camp는 자바, 스프링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함께 시행착오와 활용 방법 등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인데요.  4월 22일과 2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서비스 개발기, 실무 적용 방법”처럼 강연자 본인의 노하우와 경험담을 직접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개발자들의 실력에 맞춰 세션이 초급과 중급 등으로 나눠져 개발 업무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쉽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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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을 전공하고 있는 저도 용기를 ‘프로세스와 스레드, 리엑티브’, ‘Build the RIGHT thing- Lean&Agile 제품 개발기’ 등 몇 개 세션을 직접 들었는데요. 코딩과 IT 용어들이 낯설긴 했지만 강연자들이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를 섞어가며 쉽게 설명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03▲Build the RIGHT thing- Lean&Agile 제품 개발기>를 발표 중인 조인석 연사(두산중공업)

IT 서비스 기업으로서 삼성SDS는 금번 행사 이전에도 ‘나는 프로그래머다 2016’ 컨퍼런스도 열렸는데요, 개발자들의 커뮤니티와 소통하기 위한 자리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행사 개최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기획한 삼성SDS 김기역 과장은 “사내에서 개발자 위주의 환경을 만들고자 많이 노력해 여러 부서에서 이번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회사를 방문해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자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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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들은 참관자들을 만나 직접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삼성SDS 손관영 선임은 “회사 외부 개발자들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개발자분들을 만나고 경험을 공유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삼성SDS 이정민 선임도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단순한 메모툴 이야기부터 개발 언어까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개발자로서 이런 행사는 환영할 일이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05▲삼성SDS 손관영 선임

06▲삼성SDS 이정민 선임

행사장 밖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부스가 설치됐는데요. IT 인프라 진단 서비스인 삼성SDS LOOKIN도 설치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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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직접 취재하면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라는 Spring Camp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공유의 가치를 창출하는 개발자 행사로서 비슷한 행사들이 많이 개최되고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Spring Camp 2017 참관기를 마치겠습니다!^^

 

글: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9기 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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