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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 SDS 대학생 기자단 신경희입니다. ‘햇빛 알레르기’라고 들어 보셨나요? 햇빛 알레르기는 태양광선에 노출된 후, 피부에 가려움이나 발진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제가 햇빛 알레르기 환자인데요. 여름철 외부 활동을 하면 두드러기처럼 붉은 반점이 올라오고, 너무나 따가워서 바로 귀가하기 일쑤입니다.

저와 같이 햇빛 알레르기 대상자가 아니어도, 가끔 자외선으로 인한 발진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늘은 폭염을 대비한 피부 및 위생 관리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피부 타입 별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한다!

지성 피부는 번들거림과 트러블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유분기를 잡아주는 파우더 타입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건성이라면 영양분을 채워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민감성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에 특히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합성 색소/합성 방부제 첨가 여부를 꼼꼼히 따져서 구입해야 합니다.

2. 아무리 더워도 긴 소매 옷 챙기기!

땡볕 아래 피부가 지속해서 마찰하면 햇빛 알레르기가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귀찮더라도 긴 소매 옷을 챙겨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각종 벌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풀독 또한 막을 수 있습니다.

3. 피부에 양보하세요~ 감자 꿀팩 만들기!

집에 굴러다니는 감자로 고급 피부과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꿀을 2:2:1로 배합하여 바르면 빠르게 피부가 진정됩니다. 또한 쌀뜨물로  세안하면 그을린 피부를 되돌리고, 묵은 각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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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부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물!

체내 수분 도둑은 누구? 바로 여름철 쨍쨍한 햇빛!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더욱 거칠어지고,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약해집니다. 따라서 물을 비롯한 수분 함량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이온음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유지되어 체내 수분 보존에 도움이 됩니다.

5. 화상을 입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0~16시 사이에 활동합니다. 하지만 이 시간대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만약, 땡볕으로 일광 화상을 입었다면 해당 부위에 감자, 오이 팩을 붙이고 물집에는 연고를 발라 감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6.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땀을 줄줄 흘리고 집에 와서 찬물로 샤워하시나요? 찬물이나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정도의 미온수가 좋다고 합니다. 아무리 귀찮더라도 외부 활동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자외선 차단제와 각종 미세 먼지,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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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섯 가지 법칙을 준수한 이후로 제 햇빛 알레르기도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여름에 건강한 피부 가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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