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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4.0시대! 삼성SDS의 Next Cello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10기 김연식, 신지환 기자입니다! 저희는 지난 7일 판교Campus에서 열린 ‘Cello Tech Fair 2017’을 취재했는데요. 물류 업계의 혁신 아이콘인 Amazon 사례부터 IoT(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활용 기술까지~ 다양한 세션이 마련된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Logistics 4.0 시대의 Next Cello’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큰 화두는 블록체인이었는데요. 현재 삼성SDS를 포함해 29개 단체가 결성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이 실시한 시범 프로젝트의 중간 결과를 발표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삼성SDS SL사업부장 김형태 부사장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됐는데요. 그는 “ICBM 기술과 블록체인을 탑재한 Cello의 새로운 버전 Cello logistic 4.0이 물류 산업계의 Game changer가 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Cello Tech Fair의 의미가 남다르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삼성SDS 김형태 SL사업부장이 Cello Tech Fair에서 기조 연설하고 있는 모습▲ 삼성SDS 김형태 SL사업부장이 Cello Tech Fair에서 기조 연설하고 있는 모습

# Logistic 4.0시대의 Next Cello

‘Logistic 4.0시대의 Next Cello’를 발표한 Cello플랫폼팀 장인수 팀장은 산업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과 물류 분야는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Logistics 4.0의 Key Word로 Connected, Intelligent, Virtualized 를 강조했는데요. AI, Robot, IoT, AR 같은 IT 기술들을 세계 물류 기업이 적극 활용해 자율적인 창고 작업, 무인 배송, 무인 유통점 같은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Cello도 이 기술들을 적극 활용해 공급망에 생기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상품의 수요를 예측하여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Cello,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을 품다!

오프닝과 두 번의 키노트 발표가 끝난 뒤에는 여러 세션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참관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요즘 화두인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이 물류 분야에 적용된 사례를 듣기 위해 Cello플랫폼 양영태∙안현호 프로 강연을 선택했습니다.

양영태 컨설턴트는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으로 시작해 금융거래 간에 사용되는 기술이었지만, 위∙변조가 불가능한 점과, 정보의 투명성, 데이터의 공유 용이성 때문에 다른 산업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SDS도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통해 블록체인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블록체인 적용 결과, 높은 수준의 암호화로 수출입 서류의 위∙변조 가능성이 차단 되는 것은 물론, 물류와 관련된 업무 문서와 화물 위치 정보 등을 관계자 모두에게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업무 처리가 빨라졌다는 점을 얘기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기존에 사용하는 택배 배송추적 시스템의 국제 버전처럼 느껴지는 화물 추적 시스템을 선보였는데요. 컨테이너에 IoT 디바이스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화물을 추적하는 것과 컨테이너의 온도, 습도, 충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서비스도 설명했습니다.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의 현황을 발표하는 Cello플랫폼 양영태 컨설턴트▲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의 현황을 발표하는 Cello플랫폼 양영태 컨설턴트

안현호 프로는 IoT 서비스가 SCM 영역에 적용돼 Cello에 구현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삼성SDS의 IoT 기술과 접목해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물류 실시간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보안과 물류의 상태까지도 기사화된 정보로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Cello는 SCM 분야에서 최고의 가시성과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체험부스에서 해운물류 블록체인 중간결과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체험부스에서 해운물류 블록체인 중간결과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 Cello Tech Fair 취재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 것은 두렵기도 하지만 언제나 설레는 일입니다. 기술 중심 행사이다 보니 대학생 기자단이 듣기에 어려운 시간이었는데요. 내가 아직 모르는 영역을 좀 더 배워간다는 자세로 발표에 집중하니 매우 보람찬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취재에서 Cello 차기 버전인 Cello Logistics 4.0이 물류 산업의 Game Changer가 될 것이라는 김형태 부사장 발표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요. 삼성SDS가 물류의 판을 뒤흔들어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진정한 Game Changer가 되길 희망합니다!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 10기 - ICT기술과 일상생활에 대한 콘텐츠를 취재하며 SNS를 통해 삼성SDS와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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