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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기사를 통해 살펴본 2017년 삼성SDS

2018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말이 되면 올 한 해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는데요. 2017년 삼성SDS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뉴스룸 기사를 통해 삼성SDS의 올 한 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IT 기술을 선도하는 삼성SDS

2015년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한 삼성SDS는 올 4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Nexledger(넥스레저)를 공개하고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5월에는 한국 기업 최초로 기업형 글로벌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EEA(Enterprise Ethereum Alliance)에 회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금융, 물류, 제조 분야에 국내 기업 최초로 블록체인을 적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에 힘입어 삼성SDS는 11월 ‘서울시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을 위한 정보화전략 계획 수립’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삼성SDS는 AI(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올 한해 두각을 나타냈는데요. 미디어 설명회를 통해 6월과 9월 AI 기반 분석 플랫폼 Brightics AI와 대화형 AI 플랫폼 브리티(Brity™)를 각각 공개해 업계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IT 시스템 무료 진단 분석 서비스인 ‘루킨(Lookin)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2월 오픈 이후 4월 보안 취약점 진단 서비스를 추가하며, 전문 컨설팅 수준의 IT 인프라를 진단할 수 있는 루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10월에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 사장▲AI 기반 분석 플랫폼 미디어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 사장

# 첼로(Cello)가 이끄는 물류 IT

삼성SDS는 물류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Cello Conference 2017과 Cello Tech Fair 2017을 3월, 9월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Cello Conference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첼로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고, Cello Tech Fair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탑재한 Cello logistics 4.0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물류 사업 대외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 합작회사를 추가 설립하기도 했는데요. 중국 종합 물류기업인 케리 로지스틱스(Kerry Logistics), 베트남 MP 로지스틱스(Minh Phuong Logistics Corporation)와 5월과 7월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합작회사 설립 계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는 삼성SDS 김형태 부사장과 에드왈도 어니 케리 중국 총괄 사장▲ 합작회사 설립 계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는 삼성SDS 김형태 부사장과 에드왈도 어니 케리 중국 총괄 사장

# IT 역량을 키우는 삼성SDS

지난 4월 천 여 명의 개발자들이 삼성SDS타워에 모였습니다. Spring Camp가 주최하고, 삼성SDS가 후원사로 참여한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Spring Camp 2017>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삼성SDS는 올 한해 임직원 IT 역량 강화를 위해 대내외 여러 IT 행사를 주최, 후원했습니다.

먼저 4월 자바, 스프링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시행착오와 활용 방법 등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 Spring Camp 2017과 회사 개발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9월에 진행했습니다. 또한 10월에는 Agile Korea Alliance(애자일 코리아 얼라이언스)가 주최하는 비영리 행사 Agile Korea Conference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했는데요. 이렇듯 IT 분야를 이끄는 연사들을 초청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듣는 여러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IT 역량 강화에도 힘쓴 한 해였습니다.

지난 8월 삼성SDS타워에서 개최된 알고리즘 경진대회 장면▲ 지난 8월 삼성SDS타워에서 개최된 알고리즘 경진대회 장면

구독 수가 많았던 대표적인 기사 몇 개만 뽑아봤는데요. 늘 다사다난한 한 해지만 특히 2017년은 IT 기술을 포함해 삼성SDS가 한 단계 도약한 한 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2017년은 어땠나요? 남은 며칠 동안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는 올해 못했던 일들을 이루는 더욱 멋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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