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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 생태계 조성 일환으로 삼성SDS에서 주관한 두 번째 Refactoring Meetup이 지난 4월 18일 잠실 삼성SDS Campus에서 열렸습니다. TDD(Test-driven development) 핸즈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익함과 귀여움 그리고 코드 교감까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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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팩토링(Refactoring)
기능은 그대로 동작하도록 두고, 소프트웨어 내부를 수정하는 작업. Code smell 체크, 적합한 전략 수립, 테스트 코드 작성, 리팩토링, 검증의 순서로 진행된다.

# 리팩토링 밋업 개화기(開話)
대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개발자라는 공통점, 좋아하는 분야도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앉은 네트워킹 시간! 게임, 스포츠 등 네 가지 관심 주제로 둘러앉은 대내외 개발자들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Refactoring Meetup의 문을 열었습니다!

# 오픈소스 채취와 사용에 대한 꿀 정보 공유
네트워킹에 이어, 삼성SDS 김나연 Senior Engineer가 오픈소스 개념부터 복잡한 컴플라이언스까지 오픈소스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A to Z를 소개했습니다. 다소 막연하기만 했던 오픈소스와 사용법에 대한 개념이 잡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꿀벌과 직접 해보는 페어 프로그래밍, KATA 실습!
이어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깜찍한 꿀벌과 인간 개발자가 짝을 지어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진기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드라이버가 코딩할 때 네비게이터 같이하기, 코드 비판하지 말기, 머리띠 예쁘게 쓰기, 제한 시간 지키기, 사적인 감정교류 하지 말기’라는 다섯 가지 원칙이 주어졌습니다. 삼성SDS 김상우 Senior Engineer가 주관하는 실습에 따라 주어진 문제를 페어로 함께 해결해보는 핸즈온 세션! 꿀벌 머리띠와 신체조건이 맞지 않아서 다소 고생스러웠다는 참가자도 있었지만, 페어를 지어 KATA를 하며, 3, 4, 5, 6, 7, 8, 9, 10, 12 소인수분해를 하는 시간만큼은 짝꿍과 즐거운 교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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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이 없어서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지 못한 꿀벌 개발자 1명이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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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개발자 한 분은 “새로운 사람들과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습하면서 아름다운 코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Meetup에 꼭 참여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Refactoring Meetup은 참석자간 즐거운 네트워킹으로 시작하여 더 많이 참여하고 나누는 핸즈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SDS Meetup은 개발자들과 소통하며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소셜팬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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